전국 지게꾼 보시요
2007년도에도 역시 지게차의 앞날은 어둡다
남의 현장에가서 개단가로 빼앗고 나이많고 돈많이 벌어둔
늙은 사장들한테 젊은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이용당하며
영원히 2만원짜리와 2만5천원짜리 인생들이 쓰디쓴 소주잔을 기울인다.
페이로다 기사들은 아파트 현장에서 초반 고생만 하고 나이 많은
늙은 사장들한테 버림받아가며 또다른 일자리를 찾아 허송 세월을
보내며 나이만 먹어간다.
이쯤되면 정답은 알고 있다...
45세 이상의 늙은 사장들 한테 취직하지 않으면 된다.
언제까지 그들의 노리개로 이용 당하며 살것인가..
또 한가지..대단위로 시작되는 현장지구로는 일하러 가지
않는 것이다...
각자 젊은 지게꾼끼리 힘을 모아서 사무실을 차린다.
취직을 하더라도 지게차의 월급을 250만원은 받아야 한다.
물론 4주를 쉬면서 퇴직금도 포함되어야 한다.
이제는 초보자 지게꾼을 더이상 양성하지 말아야 한다.
제발 페이로다 차주분들 더이상 이용당하지 말고
남의 현장을 개단가로 들어가지 맙시다..
페이로다의 시간당 가격은 4만원에서 5만원
지게차의 단가는 3만원에서 3만5천원
물론 현장 단가지만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갑시다.
서로를 헐뜯고 시간낭비들 더이상 하지 맙시다